최진용 MBC PD가 5일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린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 정기총회 제14대 회장에 선출됐다. 최 PD는 85년 MBC에 입사한 뒤 「인간시대」 「PD수첩」 「76인의 포로들」 등을 연출했으며 현재 MBC 시사정보국 차장으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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