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코리아(STM코리아·대표 이영수)는 다중 비트 셀 기술을 이용, 공급 전압이 2.7∼3.6V인 64MB 플래시 메모리 칩(모델명 M58LW064)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메모리 셀마다 두개의 데이터 비트가 저장되기 때문에 한개의 데이터 비트를 저장했던 기존 칩에 비해 어레이(array) 효율이 50% 향상됐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 제품은 특히 작동시에 30㎃, 대기 모드에서 50㎃, 장시간 자동 전력차단 모드의 경우 최소 1㎃로 개인휴대단말기(PDA)등의 휴대형 단말기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장비, 디지털 세트톱 박스, 인터넷 가전제품 및 디지털 정지영상카메라에 적합하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