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컴(대표 전병엽)은 MP3 기능과 동영상 재생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크게 강화한 개인휴대단말기(PDA)인 「카시오페이어 EM-500」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가 선보인 「카시오페이어 EM-500」은 「윈도CE 3.0」 운용체계(OS)를 기반으로 240×320을 지원하는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모니터를 비롯해 150㎒ RISC 중앙처리장치(CPU), 16MB램, 16MB롬의 사양을 갖추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포켓오피스, MP3파일 등을 기본으로 내장하고 있다.
이 제품은 또 USB포트를 통해 PC에 저장돼 있는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주고 받을 수 있으며 스테레오 이어폰과 리모트 컨트롤 이어폰(선택사양)도 제공된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2
AI 인프라, '단일 칩'에서 '워크로드 분담'으로… 추론 비용이 만든 변곡점
-
3
공공 디지털서비스 시장 넓어졌다…참여기업 전년 比 2배 증가
-
4
“오픈AI 첫 하드웨어는 '무화면 이동식 스마트 스피커'”
-
5
앤트로픽, 10월 IPO 속도…투자자 사전 면담 돌입
-
6
“다음 AI 요약, 퓨리오사AI NPU로 돌린다”…'풀스택 소버린 AI' 첫 상용화
-
7
중기부 '모두의 창업', 후속조치 중 개인정보 관리 미흡
-
8
공공 정보시스템 등급심의위 발족…구현모 전 KT 대표 위원장
-
9
아이에이, 퓨리오사AI NPU 기반 '소형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
10
정부, AIDC 메가프로젝트 전방위 지원…범부처 지원 TF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