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업체인 인네트(대표 강영석 http://www.innet.co.kr)는 시스코시스템스사로부터 음성전문가자격(voice specialization)을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음성전문가자격은 음성데이터통합(VoIP)분야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갖춘 업체에만 주어지는 자격으로 인네트는 그동안 시스코사의 VoIP장비뿐만 아니라, 자체 VoIP장비와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을 통해 쌓아온 기술력이 인정돼 자격증을 획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인네트는 지난 7월 실버파트너자격을 취득한 데 이어 이번 자격 획득으로 네트워크 장비구매에 따른 추가 할인율을 적용받게 되며 대외적으로 VoIP 기술력에 대한 신인도를 제고, 향후 VoIP 사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