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넷(대표 홍성용, 구 일산일렉콤)이 사명 변경을 계기로 인터넷관련 사업을 강화한다.
이 회사의 홍종희 부사장은 『파워넷은 미 인터넷 장비를 생산하는 원주 제2공장의 가동을 계기로 앞으로 기존 부품사업 이외에 모뎀·디스램 등과 같은 초고속 인터넷 접속장비에도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파워넷은 사명 변경과 함께 CI작업을 실시, 새로운 심벌을 선보였으며 기존 홈페이지(http://www.ilssan.co.kr)도 새로운 홈페이지(http://www.gopowernet.com)로 대체할 예정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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