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lgic.lge.co.kr)가 국내 최초로 CDMA 이동전화단말기에 대해 정보통신분야의 품질시스템 규격인 TL9000(Telecommunication Leadership 9000)을 획득, BVQI코리아 오방환 사장(오른쪽)으로부터 신기섭 상무가 인증서를 받았다.
LG전자는 지난 6월 28일 유무선전화기, 키폰시스템 및 무선가입자망(WLL) 단말기 분야에 대한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CDMA단말기 분야에서도 국내 업체로는 유일하게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선진수준의 품질시스템을 인정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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