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자 9면의 「검색엔진시장 새바람 부나」 기사에서 넥서치는 네스트시스템이 아닌 네이버컴이 공급권을 갖고 있기에 바로잡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5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6
李 “진보 40% 똘똘 뭉쳐도 상대가 50% 이상이면 재집권 불가능”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9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10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