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멀티미디어(대표 이재욱 http://www.hanmulti.co.kr)는 중국 톈진에 설립한 한통다매체유한공사를 통해 중국에 휴대전화 단말기 1000만대를 수출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향후 1년간 중국의 7번째 이동통신사업자인 세기이동통신유한공사에 CDMA방식의 휴대전화 단말기 500만대, CDMA 신규사업자인 국안전기공사에 CDMA단말기 250만대와 GSM단말기 250만대 등을 수출한다고 설명했다.
우선 1차로 이 회사는 이달말까지 CDMA단말기 12만대(한화 360억원)를 수출할 예정이며 단말기 확보를 위해 국내 단말기 제조업체와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2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3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4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5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6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7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8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9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10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