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센터(원장 조휘갑)는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전자서명인증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됐는데 1부에서는 「전자서명인증체계(PKI) 상호연동과 글로벌 전자상거래시대의 전자서명인증체계」를 2, 3부에서는 「국내 전자서명공인인증체계 서비스현황과 실제 적용 부분」 및 「무선 PKI기술, 공개키 보안 기술」이 각각 소개됐다.
특히 이날 워크숍에서는 한국증권전산·한국정보인증·금융결제원 등 국내 3개 공인인증기관의 구체적인 서비스와 사업현황이 발표되고 의료·인터넷뱅킹·민원행정부문 등 전자서명 인증제도의 실제 적용 분야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져 관련 업계 참가자의 관심을 모았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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