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콘텐츠업체인 엔투플레이(대표 김화선 http://www.n2play.net)와 인공지능 학습엔진 개발업체인 씨컴테크(대표 최승석 http://www.c-come.co.kr)는 30일 컴퓨터 제조업체인 현대멀티캡(대표 최병진 http://www.multicav.co.kr)으로부터 각각 5억원과 3억3000만원을 투자유치했다고 밝혔다.
엔투플레이는 웹 기반의 게임·콘텐츠 제작 및 맞춤형 솔루션 개발업체이며 씨컴테크는 CAD/CAM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최근 인터넷 사용자의 정보검색 성향을 분석, 취향에 맞게 웹사이트 정보를 재구성하는 인공지능 검색엔진을 개발한 벤처기업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