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콘텐츠업체인 엔투플레이(대표 김화선 http://www.n2play.net)와 인공지능 학습엔진 개발업체인 씨컴테크(대표 최승석 http://www.c-come.co.kr)는 30일 컴퓨터 제조업체인 현대멀티캡(대표 최병진 http://www.multicav.co.kr)으로부터 각각 5억원과 3억3000만원을 투자유치했다고 밝혔다.
엔투플레이는 웹 기반의 게임·콘텐츠 제작 및 맞춤형 솔루션 개발업체이며 씨컴테크는 CAD/CAM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최근 인터넷 사용자의 정보검색 성향을 분석, 취향에 맞게 웹사이트 정보를 재구성하는 인공지능 검색엔진을 개발한 벤처기업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3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4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5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6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7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8
현대차, '2027 팰리세이드' 출시…국내 첫 SUV 하이루프 선봬
-
9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10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