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유통망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오프라인 B2B 전문업체인 셀링 (대표 이홍석 http://www.eselling.co.kr)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삼보컴퓨터는 이에 따라 셀링과 연계된 전국 2300여개 온라인·오프라인 컴퓨터대리점 가운데 300여개를 선정해 컴퓨터를 포함해 다양한 자사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삼보컴퓨터는 이번 제휴로 내년 상반기까지 추진하기로 한 전국 대규모 유통망확장 사업을 올해 안으로 조기에 마무리짓고 그동안 PC업계의 취약점으로 부각돼온 B2C사업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셀링은 전국 컴퓨터대리점을 포함한 전국에 2300여개의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는 B2B전문 벤처기업으로 이번 제휴를 계기로 향후 삼보컴퓨터와 연계한 대리점 수를 크게 늘려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