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피아노업체 벨로체(대표 양원모 http://www.veloce.co.kr)가 지난해 7월부터 시작한 음악교육 체인망사업 「벨로체 뮤직스쿨」이 급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벨로체는 「벨로체 뮤직스쿨」에 가입한 음악학원이 지난해말 70개에 불과했으나 올들어 그 수가 점점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이달 현재 약 265% 늘어난 186개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같은 가입추세라면 연내 500개 이상의 음악학원이 「벨로체 뮤직스쿨」 회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벨로체 양원모 사장은 『벨로체 뮤직스쿨은 교재를 중심으로 음악을 배우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최대한 음악교육 효과를 보장해 준다』며 『이같은 이점 때문에 음악학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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