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2300여 반도체 장비·재료업체들로 구성된 세계 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 : Semiconductor Equipment & Materials International·회장 서성기 에이텍 사장)는 주문형반도체(ASIC) 및 반도체 수탁생산(파운드리)업체들을 회원사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총 21명의 이사들로 구성된 SEMI 이사회는 최근 미국 하와이 포시즌리조트호텔에서 개최된 연례 「정책 및 전략 회의」에서 반도체 소자업체와 장비·재료업체간 협력체제 강화를 위해 전세계 ASIC 및 반도체 수탁생산업체들의 SEMI 가입을 승인했다.
서성기 SEMI 회장은 또 이번 회의에서 『한국의 반도체 장비·재료 관련 20여개사들의 주가를 미국·유럽·일본내 80여개 반도체 장비·재료업체들의 주식현황을 모은 「SEMI 인덱스」에 포함시키는 것을 제안, 추가 논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2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3
[이슈플러스]삼성·LG 참전에 판 커진 로봇청소기 시장
-
4
삼성전자, HVAC 밸류체인 재정비
-
5
경동나비엔, 욕실 환기 시장 진출...'나비엔 바스케어' 출시
-
6
[이슈플러스] 1대로 끝나지 않는다…용도별 로봇청소기 세분화 가속
-
7
여름도 오기 전에 '역대급'…온라인 가전판매 올해 최대기록 넘본다
-
8
대한상의 제주포럼 개막…최태원 “AI 물결 먼저 올라타야”
-
9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10
[이슈플러스]아이로봇 인수한 피세아…글로벌 '로청' 공장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