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온라인(AOL)이 세계적 컨설팅업체인 양키그룹(http://yankeegroup.com)이 조사한 「톱 10 ISP」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인터넷뉴스 「테크웹」(http://www.techweb.com)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보스턴에 있는 양키그룹은 「ISP의 미래」라는 보고서에서 버지니아주 둘스에 있는 AOL이 2600만의 가입자를 보유해 최고의 ISP에 올랐다고 밝혔다. 2위는 애틀랜타에 있는 얼스링크로 380만의 가입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마이크로소프트의 웹사이트인 MSN이 300만의 가입자로 3위를, 뉴욕에 있는 주노온라인서비스가 215만의 가입자로 4위를 차지했다.
양키그룹은 ISP들의 정확한 가입자수 공개에 대해 대부분의 수치가 추정치라고 밝히며 AOL이 초보 온라인 사용자를 주요 마케팅 대상으로 한 반면 얼스링크는 인터넷 경험이 많은 성숙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차이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5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6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7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주먹 피하고 반격까지…스스로 사람과 싸우는 ' AI 격투 로봇'
-
10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