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기업용PC 시장을 겨냥해 기존 「벡트라 VE」시리즈를 대체할 「벡트라 VL400」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한국HP가 이번에 내놓은 이 제품은 인텔 펜티엄Ⅲ 중앙처리장치(CPU), 인텔 815칩세트, SD램 메모리 등의 사양을 갖추고 있으며 모양에 따라 데스크톱·미니타워·초소형 폼팩터 등 3가지로 분류된다.
특히 이들 제품은 원격 네트워크 디바이스 관리 유틸리티인 「HP 톱툴 5.0」을 제공해 컴퓨터 관리기능이 크게 향상됐으며 소프트웨어유틸리티인 「HP-e디아그」가 기본으로 내장돼 사용자가 쉽게 시스템장애를 진단할 수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