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대표 이수창)와 인디시스템(대표 김창곤·김충언)이 제휴를 체결하고 e비즈니스 사업모델 발굴 및 솔루션 개발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인디의 인터넷 솔루션과 삼성화재가 보유하고 있는 각종 보험 통계자료를 결합, 마케팅시스템을 공동개발하며 오프라인 고객의 온라인화를 위한 사이버CD를 각 계층별로 분류, 제작, 배포해 인터넷 접속을 손쉽게 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삼성화재는 기존 애니카 사이트의 고객층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며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구현에서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