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지리정보시스템(GIS) 전문기업인 넥스텔(대표 김성현)이 물류 전문 시스템 개발기업인 큐리스정보(대표 강형욱)와 최근 전략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양사는 넥스텔의 GIS 솔루션과 큐리스정보가 개발한 디지털물류시스템(DLS) 솔루션을 통합, 인터넷에서 물건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고객에게 알려주는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양사는 제조업체의 공급망관리(SCM) 솔루션과 연동, 오는 11월중 시범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큐리스정보가 개발한 DLS는 서버 클라이언트 기반으로 PDA 및 이동전화를 연계해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도록 모듈화됐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4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
9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10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