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련 포털사이트 맥스무비(대표 주태현 http://www.maxmovie.cm)가 28일 대치동 시대를 접고 사무실을 논현동으로 확장 이전한다.
맥스무비는 이번 사무실 이전으로 서울시내 주요 극장가가 몰려 있는 강북과 강남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에 위치하게 됐다.
새 주소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2-11 신라빌딩 1층이다. 문의 (02)3446-2114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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