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인터넷 쇼핑몰 바이엔조이(http://www.buynjoy.com)를 통해 230여 가지의 다양하고 저렴한 추석 선물상품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주문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바이엔조이는 현재 운영중인 지역특산물 제품들을 산지와 직거래로 연결시켜 판매하고 있으며 식품선물세트 이외에도 아동·유아선물, 10∼20대 선물, 30∼40대 선물, 효도선물 등 연령대별로 필요한 제품들을 공급할 예정이다.
주문은 바이엔조이에 직접 접속하거나 수신자부담전화인 080-751-1472를 이용하면 되며, 기업의 임직원용 선물 및 단체구매의 경우 (02)767-5954∼5로 연락하면 전화상담을 받을 수 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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