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인터넷 은행인 에그에 현금인출을 노린 해커가 침입, 최초의 「인터넷 은행강도」로 기록됐다.
에그의 모회사인 프루덴셜보험사는 에그의 컴퓨터 시스템이 사전에 침입 기도를 탐지해냈으며 따라서 어떠한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프루덴셜은 에그의 시스템이 국립범죄수사대(NCS)에 정보를 제공, 3명의 용의자를 체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런던=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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