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컴퓨터업체인 델컴퓨터와 게이트웨이가 새 노트북을 발표했다고 인터넷뉴스 「C넷」이 최근 전했다.
델이 새로 선보인 일반소비자용 새 노트북 「인스파이런·사진」은 업계 최초로 울트라 XGA(UXGA)를 지원하는 액정표시장치(LCD)를 채택해 19인치 데스크톱PC 모니터 해상도와 맞먹는 고해상도를 가진 것이 특징이다. 「인스파이런」은 600㎒ 셀러론 프로세서, 16MB 비디오메모리, 64MB램, 6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 등을 지원한다.
게이트웨이도 이날 더 싸고 가벼워진 새 노트북 「솔로 5300·사진」과 「솔로 1150」을 발표했다. 현재의 「2150」 모델을 대체하게 될 「솔로 5300」 노트북은 모델에 따라 1500∼2500달러로 가격이 차별화되며 4.9파운드 제품의 경우 14인치 디스플레이에 셀러론과 펜티엄Ⅲ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또 저가 수요를 겨냥한 「솔로 1150」 노트북은 500㎒ 셀러론 프로세서에 32MB메모리, 5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를 지원한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8세 소년이 학교 발표하려 주운 '돌멩이'가…“1700년 전 로마 조각상”
-
2
달아서 조심했는데…“달달한 수박, 혈관 관리에 좋다”
-
3
“월드컵 보며 축구 배운다”…슈팅·드리블 다 되는 축구천재 '아틀라스'
-
4
'블루 오리진' 로켓 발사대서 대형 폭발… 스페이스X 추격에 브레이크
-
5
삼전처럼 파업 외칠라…TSMC 회장 직접 나서 “올해 성과급 30% 이상 인상”
-
6
전쟁 와중에 백악관서 '900억 격투기쇼'…트럼프 팔순잔치 무대는 'UFC 옥타곤'
-
7
AI 메모리 열풍 폭발…나스닥 또 최고치, 마이크론 시총 1조달러 돌파
-
8
아이폰으로 축구 생중계?…애플 美 프로축구 중계 시연
-
9
로봇부터 우주비행사까지…NASA 도시급 '달 기지 프로젝트' 공개
-
10
만 80세 앞둔 트럼프, 결국 건강검진…“모든 수치 완벽” 직접 밝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