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컴퓨터업체인 델컴퓨터와 게이트웨이가 새 노트북을 발표했다고 인터넷뉴스 「C넷」이 최근 전했다.
델이 새로 선보인 일반소비자용 새 노트북 「인스파이런·사진」은 업계 최초로 울트라 XGA(UXGA)를 지원하는 액정표시장치(LCD)를 채택해 19인치 데스크톱PC 모니터 해상도와 맞먹는 고해상도를 가진 것이 특징이다. 「인스파이런」은 600㎒ 셀러론 프로세서, 16MB 비디오메모리, 64MB램, 6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 등을 지원한다.
게이트웨이도 이날 더 싸고 가벼워진 새 노트북 「솔로 5300·사진」과 「솔로 1150」을 발표했다. 현재의 「2150」 모델을 대체하게 될 「솔로 5300」 노트북은 모델에 따라 1500∼2500달러로 가격이 차별화되며 4.9파운드 제품의 경우 14인치 디스플레이에 셀러론과 펜티엄Ⅲ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또 저가 수요를 겨냥한 「솔로 1150」 노트북은 500㎒ 셀러론 프로세서에 32MB메모리, 5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를 지원한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