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혁전문업체에서 정보통신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피엠케이(대표 박문규 http://www.e-pmk.com)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유통 전문회사인 카렉스와 36만대 규모(46억8000원)의 핸즈프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키로 한 제품은 마이크 스피커 일체형으로 음질이 뛰어나면서도 설치가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피엠케이는 내수뿐만 아니라 해외사장 개척을 위해 각국의 주파수 및 이동전화단말기에 부합한 제품개발에도 나설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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