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산업 전문정보를 제공하고 재생상품을 매매하는 쇼핑몰이 등장했다.
인터넷 정보제공 전문업체인 리싸이클월드(대표 문익주)는 재활용품 소비촉진을 위한 재생상품 판매전문 쇼핑몰(http://www.recycleworld.co.kr)을 최근 개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리싸이클월드는 이 쇼핑몰을 통해 재생상품 판매는 물론 재생산업 전문정보와 생활 폐기물 자원화정보 등을 제공한다.
문익주 사장은 『현재 우리나라의 재생산업 시장규모는 약 10조원에 이르며 참여 업체수도 1만여개를 넘는다』며 『이번 재생상품 전문 쇼핑몰 구축으로 재생산업의 활성화와 재생상품의 소비촉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현재 대부분의 리싸이클 제품이 토목·건축 자재인 점을 감안, 연내 기업간 전자상거래(B2B) 구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유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