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국제산업협력재단은 23일 전경련회관에서 150여명의 벤처기업 대표와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이벤 경영자클럽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전경련은 이날 경영자클럽 결성을 계기로 앞으로 대기업의 최고경영자 초빙 세미나 또는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벤처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마케팅과 자금조달 방안을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 관계자와 정책간담회를 비롯해 벤처기업 최고경영자가 각계 각층의 전문가과 교류를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준비할 방침이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