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공정용 장비·재료 생산업체인 인터스타테크놀로지(대표 신명순 http://intstar.co.kr)는 상반기동안 반도체 후공정중 디바이스 테스트 시스템과 테스트 핸들러 사이의 인터페이스 장치인 「hi-fix」를 국내외 반도체업체들에 60억원어치 공급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울러 이 회사는 미국·대만·독일·일본 등의 해외시장 공략에 나서 상반기중 20억원 가량의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이 회사는 기존 칩패키지 단계에서와 달리 웨이퍼 가공상태에서 진행성 불량을 초기에 찾아내기 위한 웨이퍼번인 공정에 적합한 프로브카드용 인쇄회로기판도 최근 국산화하고 국내 반도체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폼팩터(form factor) 프로브카드, 테스트 소켓(socket) 등도 공급이 늘어남에 따라 경기 분당구 야탑 소재 공장에서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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