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선(대표 권문구) 부품사업부(사업부장 최성진 상무보)가 독자적인 홈페이지(http://www.lgcomponent.com)를 개설, 온라인 사업에 나섰다.
이 홈페이지는 부품소재산업의 특성을 반영해 생산제품의 기술정보와 온라인 판매가 가능토록 다양한 제품 정보를 담았다.
특히 전자상거래를 적용하기가 수월한 커넥터와 튜브 품목은 독자적인 사이트(http://www.lgconnector.com, http://www.lgtube.com)와 연동시켰으며 검색엔진이나 중개사이트에서 다이렉트 검색과 접속이 가능토록 했다.
또 제품별로 PDF 파일 형태의 제품 정보를 제공해 경쟁제품과의 교차비교 및 다운로드가 용이하도록 했다.
LG전선은 이번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보안해 해외고객을 대상으로 한 영문 사이트도 운영할 계획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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