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선(대표 권문구) 부품사업부(사업부장 최성진 상무보)가 독자적인 홈페이지(http://www.lgcomponent.com)를 개설, 온라인 사업에 나섰다.
이 홈페이지는 부품소재산업의 특성을 반영해 생산제품의 기술정보와 온라인 판매가 가능토록 다양한 제품 정보를 담았다.
특히 전자상거래를 적용하기가 수월한 커넥터와 튜브 품목은 독자적인 사이트(http://www.lgconnector.com, http://www.lgtube.com)와 연동시켰으며 검색엔진이나 중개사이트에서 다이렉트 검색과 접속이 가능토록 했다.
또 제품별로 PDF 파일 형태의 제품 정보를 제공해 경쟁제품과의 교차비교 및 다운로드가 용이하도록 했다.
LG전선은 이번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보안해 해외고객을 대상으로 한 영문 사이트도 운영할 계획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