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루슨트테크놀로지스(대표 데이비드 앨런)는 홍기훈 전 LG정보통신 상무(57)를 기간통신사업자 영업총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홍 부사장은 루슨트의 모든 제품군에 걸쳐 기간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영업을 총괄하게 된다.
홍 부사장은 체신부와 금성통신을 거친 후 최근까지 LG정보통신에서 시스템사업부 상무를 역임하는 등 국내 정보통신업계에서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4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7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8
[부음]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