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루슨트테크놀로지스(대표 데이비드 앨런)는 홍기훈 전 LG정보통신 상무(57)를 기간통신사업자 영업총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홍 부사장은 루슨트의 모든 제품군에 걸쳐 기간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영업을 총괄하게 된다.
홍 부사장은 체신부와 금성통신을 거친 후 최근까지 LG정보통신에서 시스템사업부 상무를 역임하는 등 국내 정보통신업계에서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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