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통신기기업체 에릭슨은 미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솔루션센터를 개설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에릭슨의 모든 CDMA 솔루션을 보여주는 이 센터는 특히 상용화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CDMA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데이터통신을 데모해 나갈 계획이다. 또 cdmaOne에서 cdma2000으로의 이행과정도 생생히 체험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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