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가 지난달부터 모집에 들어간 투자콘테스트(일명 컴팩e파트너)에 국내 380여개 IT 기업들이 응모했다.
컴팩코리아는 지난 10일로 마감한 컴팩e파트너 모집 프로그램에 인터넷서비스·시스템통합(SI)·전자상거래·솔루션 4개 부문에 걸쳐 380여개 벤처업체가 응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에 응모한 기업의 사업제안서를 면밀히 검토해 다음달 22일 최종 투자대상 업체를 선정,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컴팩e파트너 프로그램은 카펠라스 컴팩컴퓨터 회장이 우리나라에 투자하기로 한 1억달러를 집행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 연말까지 지분참여 형태로 국내에 투자된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2
AI 인프라, '단일 칩'에서 '워크로드 분담'으로… 추론 비용이 만든 변곡점
-
3
공공 디지털서비스 시장 넓어졌다…참여기업 전년 比 2배 증가
-
4
“오픈AI 첫 하드웨어는 '무화면 이동식 스마트 스피커'”
-
5
앤트로픽, 10월 IPO 속도…투자자 사전 면담 돌입
-
6
중기부 '모두의 창업', 후속조치 중 개인정보 관리 미흡
-
7
“다음 AI 요약, 퓨리오사AI NPU로 돌린다”…'풀스택 소버린 AI' 첫 상용화
-
8
공공 정보시스템 등급심의위 발족…구현모 전 KT 대표 위원장
-
9
아이에이, 퓨리오사AI NPU 기반 '소형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
10
정부, AIDC 메가프로젝트 전방위 지원…범부처 지원 TF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