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컨설팅업체인 휴넷(대표 조영탁 http://www.HuNet.co.kr)은 서울에 비해 상대적으로 컨설팅 환경이 열악한 지방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16일부터 전국을 돌며 「제1회 사이버 경영컨설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휴넷은 이에 따라 16일 충남북(대전)을 시작으로 대구·경북(대구), 부산·경남(부산), 강원(원주), 광주·전남북(광주), 인천, 서울 등을 순회하며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조영탁 사장은 『사이버 경영컨설팅의 우수한 점을 적극 홍보, 지방과 서울과의 경영능력상에서의 차이를 좁히고 올바른 경영자문을 제공, 지방 중소·벤처기업의 성공률을 높이고자 본 행사를 기획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휴넷은 지난해 10월 설립된 컨설팅 전문 벤처기업으로 현재 컨설팅·학습·홍보 등 151명의 비상근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한 상태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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