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김대기 http://www.shinsegi.com)은 지난 12일 신한은행과 업무제휴를 체결, 14일부터 구매자금 전자결제 방식의 하나인 기업 구매카드제도를 도입한다.
기업 구매카드제도는 납품대금 지급시 기존처럼 어음을 발행하지 않고 납품후 약정된 만기일에 인터넷을 통해 입금하는 전자결제 시스템.
신세기통신은 중소 협력업체의 금융비용 부담을 고려, 납품대금의 분할 수령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협력업체가 결제대금 중 일부 금액의 선입금을 원할 경우, 선입금 기간에 대한 소정의 할인료를 부담하면 즉시 현금으로 납품대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신세기통신은 이 제도를 시행함으로써 어음의 발행, 수령, 할인, 보관 등에 따른 위험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모든 업무가 인터넷을 통해 이루어지므로 업무처리를 간소화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