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컨설팅 업체인 넷투싸이버(대표 배창걸 http://www.net2cyber.com)는 대림정보통신(대표 갈정웅)과 네트워크 솔루션 사업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두 회사는 시스템통합(SI) 및 네트워크통합(NI) 솔루션 사업에서 협조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하고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 시판키로 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넷투싸이버는 네트워크 장비 및 NI솔루션을 제공하고 대림정보통신은 SI솔루션을 제공해 시장개척에 공동으로 나설 계획이다.
이들 회사는 이의 일환으로 공동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네트워크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품 컨설팅을 진행중에 있으며 추후 발생하게 될 컨설팅 건에 대해서도 컨소시엄을 구성, 공조할 방침이다.
한편 넷투싸이버는 지난 4월 설립된 회사로 인터넷서비스제공자(ISP), 웹 컨설팅 업체를 대상으로 사이버아파트 솔루션, 웹캐싱 솔루션, 가상사설망(VPN) 솔루션, 홈PNA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연내에 동남아 국가 및 미국에 해외법인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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