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통합 솔루션업체인 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 http://www.nuritelecom.com)이 이달 말 코스닥 등록을 앞두고 영업력 강화 및 해외진출을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영업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솔루션사업부 내에 마케팅팀(3∼4명)과 디자인팀(4명)을 신설하고 애프터서비스(AS) 기술지원팀을 대폭 보강키로 했다. 또 해외영업팀(5명)을 신설, 해외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시장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누리텔레콤은 현재 임직원 수가 75명이며 연말까지 총 100명으로 인력을 늘릴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