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업체 인츠닷컴(대표 이진성 http://www.intz.com)은 독립영화 류승완 감독의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를 최근 서울 5개 극장을 비롯, 전국 20개 극장과 배급계약을 맺었으며 인츠필름(http://www.intzfilm.com)을 통해 추진한 350여만원의 펀드조성에도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반칙왕」 「동감」 등 블록버스터 영화들의 네티즌 펀드를 잇달아 이끌어 낸 인츠필름은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의 인큐베이팅 펀드모집에 이어 9일부터는 「공동경비구역 JSA」와 「단적비연수」의 2차 펀드모집을 추진하고 오는 9∼10월께에는 「무사」에 대한 펀드 모집에 나설 계획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