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업체 인츠닷컴(대표 이진성 http://www.intz.com)은 독립영화 류승완 감독의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를 최근 서울 5개 극장을 비롯, 전국 20개 극장과 배급계약을 맺었으며 인츠필름(http://www.intzfilm.com)을 통해 추진한 350여만원의 펀드조성에도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반칙왕」 「동감」 등 블록버스터 영화들의 네티즌 펀드를 잇달아 이끌어 낸 인츠필름은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의 인큐베이팅 펀드모집에 이어 9일부터는 「공동경비구역 JSA」와 「단적비연수」의 2차 펀드모집을 추진하고 오는 9∼10월께에는 「무사」에 대한 펀드 모집에 나설 계획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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