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 http://www.comtec.co.kr)은 네트워크 통합(NI) 사업호조에 따라 지난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60% 늘어난 737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27억원에 달했다고 6일 밝혔다.
콤텍시스템은 주 사업분야인 금융권 네트워크 서비스 부문의 지속적인 사업호조와 정보통신부, 기상청 프로젝트 등 공공 사업부문 시장확대, 그리고 지엔지네트웍스 등 신규 통신사업자 시장진출에 따라 이처럼 매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콤텍시스템은 정보통신부가 최근 조사한 유망 100개 정보통신업체 상반기 매출실적조사에서 5위를 차지했으며 올해 총 1800억원의 매출실적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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