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CCPC(대표 박종정)가 독일 마부르크사와 한국총판 계약을 맺고 이 회사의 보안·전자파 차단 소재인 「카보넷」과 「EMV」를 국내에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들은 펄프·면·니켈·크롬 등을 합성, 환경친화적이며 인체에 무해한 제품으로 카보넷은 벽지, 커튼 등 건축물 내부에 사용 가능하며 보안기능이 있고 EMV는 각종 전자파를 차단하는 소재다.
박종정 사장은 『이미 유럽에서는 이 소재를 사용, 보안·전자파 차단을 필요로 하는 군시설·공항·병원 등에 적용하고 있다』면서 『국내에도 이같은 수요가 점차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