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지난 5월부터 시행해온 우체국 소프트웨어, 콘텐츠 판매사업 품목에 33개 업체의 121개 제품을 새로 추가해 이달 중순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교육용SW 분야에서 한글과컴퓨터의 어린이 한글 등 12개 업체 71개 제품이 추가된 것을 비롯, 사무용SW로는 나라아이넷의 법누리 등 7개 업체 15개 제품, 게임SW는 디지털에이지의 파이널택티스 등 9개 업체 25개 제품, 유틸리티 분야는 엣드림의 와라와라 등 9개 업체 10개 제품이 각각 추가됐다.
제품을 구입하려면 가까운 우체국을 방문해 제품소개서를 검토한 후 구입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신청제품은 집이나 회사로 배달된다.<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