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성대 인터넷창업보육센터 입주 벤처기업인 엑스레슨(대표 허찬우 http://www.exlesson.co.kr)은 과외교사 및 전문강사 알선 사이트를 개설했다고 2일 밝혔다.
엑스레슨은 회원으로 등록한 학생들의 추천과 강사 자료를 통해 매월 우수강사를 선발, 공지하며 「금주의 우수강사」로 선정된 강사회원을 우선적으로 알선할 계획이다.
또 학생과 과외교사가 공동으로 각종 학습자료, 숙제도우미, 참고서 추천 등 다양한 학습콘텐츠를 구축하도록 할 예정이며 인터넷 사용이 힘든 학부모를 위해 수신자부담전화(080-987-0505)를 개설해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상담도 병행할 계획이다.
허찬우 사장은 『엑스레슨은 사이버 과외알선을 기반으로 컴퓨터, 애니메이션, 예체능 등 분야를 확대해 전문인력 알선과 파견서비스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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