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판 생산업체인 이구산업(대표 손인국 http://www.leeku.com)이 반도체 제조 후공정에 사용되는 리드프레임(lead frame)용 소재시장에 진출한다.
이 회사는 3억여원을 투입해 강도와 전기전도성을 향상시킨 동합금 반도체 리드프레임용 소재를 자체 개발, 최근 소재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의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한 리드프레임용 소재는 구리·니켈·실리콘·인·티타늄의 합금으로 기존 제품보다 강도와 전기전도성이 높고 열발산 능력이 우수하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올하반기부터 리드프레임용 소재 생산설비 구축에 착수, 내년 3·4분기부터 생산에 나설 예정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3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
4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5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6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7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