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흥정보통신(대표 이갑열)은 최근 일반 가정을 겨냥한 초저가형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를 개발, 9월부터 판매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 제품(모델명 홈 DVR)은 영상캡처보드와 응용소프트웨어로 구성돼 있어 일반 PC에 장착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카메라를 포함한 세트당 가격이 30만원대로 기존 저가형 DVR의 가격이 100만원 이상인 점을 감안하면 초저가형 제품으로 분류할 수 있다.
창흥정보통신은 이번에 개발한 제품이 일반 가정에서 골목길 주차 및 차량감시, 쓰레기 투기 감시용 등으로 널리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제품은 또 일반 가정용 비디오폰카메라와 연결할 경우 외출한 사이 다녀간 방문자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고 창흥정보통신측은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3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4
포유디지탈, 아이뮤즈 태블릿으로 페이퍼리스 ESG 시장 공략
-
5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
6
오텍캐리어, 서울 도심 10MW 이하 데이터센터 공략한다
-
7
바디프랜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건강수명충전소' 운영
-
8
귀뚜라미, 과학 인재 키운다... DGIST·GIST·UNIST에 장학금 2억원 쾌척
-
9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10
'렌탈 시장 격화'...코웨이, 4000억원 실탄 장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