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선(대표 권문구 http://www.lgcable.co.kr)이 제조업체로는 드물게 「e비즈니스」 중심 사이트를 선보인다.
LG전선은 e비즈니스 사이트에 기존의 홈페이지 기능은 물론 판매·구매 기능을 한데 통합, 오는 9월 1일부터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이 사이트가 구축되면 LG전선의 3000여개 협력업체는 물론 거래를 희망하는 업체들이 이 홈페이지를 방문, 회원등록을 통해 원하는 제품의 발주 및 거래를 할 수 있게 된다.
이 사이트에서는 「웹 카탈로그」 메뉴를 통해 LG전선의 생산품목 및 영업망이 항상 업데이트되며 거래처는 물론 일반 이용자들에게도 전선부문 보털(vortal) 사이트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외에 회사의 채용방침이 수시채용으로 바뀜에 따라 「채용정보」 메뉴를 신설해 합격조회 등 정보를 제공하며 입사지원자들은 인터넷상에서 지원서를 작성, 송부할 수 있도록 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4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5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6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
7
배터리 3사,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기술 공개…AI·ESS·로봇 확장 경쟁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RF GaN 반도체 공급망 자립'…웨이비스-웨이브로드, 국산화 협력
-
10
삼성전자, 의류청정기 신제품 출시…“주름 제거·AI 기능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