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선(대표 권문구 http://www.lgcable.co.kr)이 제조업체로는 드물게 「e비즈니스」 중심 사이트를 선보인다.
LG전선은 e비즈니스 사이트에 기존의 홈페이지 기능은 물론 판매·구매 기능을 한데 통합, 오는 9월 1일부터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이 사이트가 구축되면 LG전선의 3000여개 협력업체는 물론 거래를 희망하는 업체들이 이 홈페이지를 방문, 회원등록을 통해 원하는 제품의 발주 및 거래를 할 수 있게 된다.
이 사이트에서는 「웹 카탈로그」 메뉴를 통해 LG전선의 생산품목 및 영업망이 항상 업데이트되며 거래처는 물론 일반 이용자들에게도 전선부문 보털(vortal) 사이트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외에 회사의 채용방침이 수시채용으로 바뀜에 따라 「채용정보」 메뉴를 신설해 합격조회 등 정보를 제공하며 입사지원자들은 인터넷상에서 지원서를 작성, 송부할 수 있도록 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2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3
삼성전자, 4000억 상당 온누리상품권 푼다
-
4
中 가전 기업 “뻥스펙으론 프리미엄 못 잡는다”…자정 운동 돌입
-
5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새만금·대경권 양대 축으로 AI로봇 글로벌 3강으로 키운다
-
6
샤오미, 인도서 '백색가전' 사업 넓힌다...삼성·LG에 도전장
-
7
반도체 훈풍, 제조업 전반으로 확산…3Q BSI 전자·통신 16P 급등
-
8
삼성, 2655조 '초대형 베팅'…광주 '반도체'·해남 'AI'·구미 '로봇'
-
9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10
LG스마트코티지, B2B 맞춤형 20평대 신제품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