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정부가 차세대이동통신(IMT2000) 사업자 선정 세부일정을 밝혔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이탈리아는 이달 24일까지 사업면허 신청을 받아 다음달 2일까지 1차 서류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1차 심사를 통과한 사업자를 대상으로 입찰을 실시, 오는 11월 15일까지 최종 5개 사업자에게 면허를 부여할 방침이다.
이탈리아는 사업자당 최저입찰 가격으로 4조 리라(한화 2조4000억원)를 설정해놓고 있어 입찰에 따른 정부의 수입이 50조 리라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휴머노이드가 거리 순찰…中 '로봇 경찰서'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주먹 피하고 반격까지…스스로 사람과 싸우는 ' AI 격투 로봇'
-
10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