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PNA장비의 문제점으로 지적돼온 보안문제를 대폭 개선한 홈PNA장비가 개발됐다.
네트워크 장비 개발 및 인터넷서비스업체인 와이드링크(대표 배태화 http://widelink.co.kr)는 보안기능을 크게 강화한 홈PNA 집중화 장비인 「하이위저드-S12000」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증된 사용자만이 네트워크 접근이 가능한 가상 랜(VLAN) 기능을 지원, 외부 접속자에 의한 해킹 위협을 크게 줄였으며 인터넷이나 원격지에서도 장비를 관리할 수 있도록 SNMP 기능도 구비했다. 이 제품은 최대 12명의 홈PNA 가입자를 수용할 수 있다.
와이드링크는 이 제품에 이어 방화벽, 가상사설망(VPN), 음란물 차단 등의 기능을 지원하는 차세대 집중화 장비인 「매직인터넷박스」도 곧 출시할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