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털서비스업체인 트윔넷(대표 최권영)은 프로게임리그의 활성화를 위해 우수한 신인 프로게이머들을 발굴, 프로게임단 「엔젤팀」을 창단했다고 31일 밝혔다.
트윔넷 엔젤팀은 지난해 제5회 KPGL, 스포츠서울 세계대회 등에서 우승하며 아마추어대회 스타크래프트 부문의 강자로 알려진 장경호씨를 비롯, 올 2월 한솔엠닷컴배대회 피파2000부문에서 우승한 박윤서씨 등 남녀 7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트윔넷 엔젤팀은 현재 KIGL, PKO 등의 프로리그 참여를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각종 대회에 참가,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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