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정규석 http://www.dacom.net)은 중소, 벤처 기업을 대상으로 한 전사적자원관리(ERP) 프로그램 온라인임대서비스를 8월 1일부터 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효율적인 자원관리를 필요로 하는 중소, 벤처 기업이 1개 유저별로 월 4만원의 이용요금만 내면 인터넷(http://www.weberp21.com)을 통해 판매, 유통, 생산, 재고, 회계, 급여 등 기업과 관계된 모든 관리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데이콤은 서비스 상용화를 위해 KIDC에 소프트파워(구 한국기업전산원)가 자체 개발한 ERP 솔루션인 「탑ERP」 시스템을 구축하고 네트워크, 회선, 빌링, 보안서비스 등 지원서비스를 담당할 예정이다. 소프트파워는 관련 솔루션 개발과 업그레이드, 유지보수 등을 맡게 된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전용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데이콤 ASP 사업팀((02)6220-3221) 또는 소프트파워((02)6248-7800 구내 610)로 신청하면 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2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3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4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5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6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7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8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9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10
G-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에 토이 스토리…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