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검사장치 전문업체인 셀라이트(대표 홍성균 http://www.selight.co.kr)는 웨이퍼 에지(wafer edge) 검사기술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회사가 취득한 특허는 웨이퍼 테두리에 생긴 결함을 기존에 육안으로 하던 방법과 달리 웨이퍼를 자동으로 회전 또는 직선 이동시키면서 라인스캐닝 카메라로 스캐닝해 얻어지는 이미지 신호를 처리, 테두리 결함을 검사하는 장치 및 검사방법이다.
이 회사는 이 기술을 적용한 검사장치(모델명 EDGE-2000)를 개발했으며 공정상의 문제발생을 인라인(in-line) 모니터로 사전에 방지해 주요 공정장치의 오작동을 줄이고 반도체 수율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4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5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6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