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이종덕)는 광채널 동축 케이블 드라이버 IC를 국내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모델명 MC10SX1190)은 동축 케이블로 2.5Gbps를 지원하도록 설계된 것으로 기존제품 대비 70% 정도 출력을 향상시켰으며 3.0V에서 5.5V까지의 전압대에서 운용할 수 있다.
온세미컨덕터코리아는 이 제품이 『속도, 정확성, 다양한 운영 전압, 신장성 등 시장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면서 『이미 양산체제를 갖춰 당장 공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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