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교육 전문업체인 아이빌소프트(대표 진교문)가 개발한 실시간 원격 교육 소프트웨어인 「이스터디 애니웨어」가 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제7회 멀티미디어 기술 대상」에서 정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스터디 애니웨어는 오디오·비디오·화이트보드·채팅 등 멀티미디어 매체를 이용해 강사와 학생이 네트워크상에서 실시간으로 수업을 진행해 가상공간에서 집합 교육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구성된 교육시스템이다. 이 때문에 이용자들은 생생한 목소리와 영상, 이해하기 쉬운 전자칠판 기능을 통한 멀티미디어 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아이빌소프트 진교문 사장은 『원격지에 있는 강사는 강의내용을 영상과 음성으로 전달해 단순한 텍스트 위주의 학습이 아닌 실질적인 실례를 통한 학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이한동 국무총리, 안병엽 정보통신부 장관, 정장호 정보통신진흥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오후 3시 한국경제신문사 사옥 18층 다산홀에서 열렸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