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솔루션 업체 제타소프트(대표 정승모 http://www.zettasoft.net)가 인터넷 텔레포니 솔루션 개발업체 폴리픽스(대표 김재훈 http://www.polypix.com)와 제휴, 리눅스와 윈도NT를 모두 지원하는 통합메시징시스템(UMS) 서비스 솔루션을 공동개발키로 했다.
양사는 이에 따라 제타소프트의 웹메일 서버와 폴리픽스의 인터넷팩스 서버를 통합한 제품을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제타소프트는 리눅스와 자바를 기반으로 국가간 B2B 솔루션과 지능형 무역시스템 그리고 인터넷 팩스 서버, 웹메일 서버를 개발하는 전문업체로 웹메일 서버 「제타플러스 메일」을 일본어 및 중국어 버전까지 개발했다. 폴리픽스는 IP 텔레포니 솔루션 개발업체로 VoIP 관련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전경원기자 kwjun@eten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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