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 http://www.hanaro.com)은 26일 국내최초로 인터넷상에서 열렸던 「제1회 하나로통신배 사이버사생대회」 시상식을 갖고 교육부장관상 수상자인 박재연 어린이(선곡초 5) 등 13명에게 상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이번 사생대회는 교육부 후원 아래 지난 6월 12일부터 7월 10일까지 한 달간 하나로통신이 개발한 어린이용 그림제작도구인 사이버스케치북을 이용해 예선이 진행됐으며 7월 16일 롯데호텔에서 100명의 예선통과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짜그림 실력을 겨루는 본선을 치렀다.
하나로통신은 본선진출자 100명의 작품을 자사 포털사이트인 하나넷(http://www.hananet.net)을 통해 온라인 전시할 계획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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